[대학로 카페] 방송통신대학교 맞은편 '백다방'

[대학로 카페] 방송통신대학교 맞은편 '백다방'


[대학로 카페] 방송통신대학교 맞은편 '백다방'


저녁 식사로 "삼계탕"을 한 그릇 먹고 나니, 이제는 후식을 먹으러 가야 할 시간이 찾아왔다. 오랜만에 찾은 대학로인지라, 대학로 거리를 걸어보면서 옛 추억에 잠겨보기도 했는데, 괜히 갑자기 예전에 서울로 처음 왔던 그때가 생각이 나기도 했다. 아무래도 대학로는 내가 서울이라는 곳을 맞이하게 된 첫 번째 공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인지라, 그때의 추억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 듯하다.


아무튼, 우리는 어디로 갈지 고민을 하다가, 괜히 후식을 먹는데 돈을 많이 소비하는 낭비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백다방"이라는 곳에 한 번 가보게 되었다.





"아직은 대도시(?)에서만 볼 수 있는 백다방"


아무래도 지금 소인배닷컴이 살고 있는 곳이 파주이다 보니, 이렇게 말로만 듣던 백다방을 처음 방문해보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파주에는 아직, 이런 브랜드가 들어오지 않아서, 이 곳을 이제야 처음으로 방문해보는 그러한 모습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대학로에 있는 백다방은 방송통신대학교 맞은편 즈음에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인데, 그래서 아마 내가 학생이었다면 아마도 평생 가지 않았을 듯한 그러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고도 할 수 있었다. 아무래도 성균관대 학생들은 멀리 나가봤자... 혜화역 4번 출구와 이어진 "대명거리"정도까지 밖에 잘 나가지 않는 그러한 모습이니 말이다. 물론... 나만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처음으로 들어가 본 백다방은 듣던 대로 저렴한 물가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저렴한 재료를 활용해서 저렴한 가격에 잘 판매를 하고 있는 듯한 그러한 모습이었는데, 우리가 먹은 제품의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이스크림과 옥수수콘이 함께 들어있는 것이 상당히 인상적인 그러한 제품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뭔가 저렴한 재료를 활용해서, 독특하게 잘 만들어 낸 듯한 그러한 느낌이 드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을까? 아무튼,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한 그러한 공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대학로 백다방"





소인배

Since 2008 e-mail : theuranu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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