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북카페 “다산북살롱”

합정 북카페 “다산북살롱”


서울 합정역 근처에는 “합정 카페거리”라고 알려진 구역이 있습니다. 좁은 구역에 카페와 식당이 몰려있는 독특한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예전에는 합정역 근처에 카페가 몰려있는 수준이었다고 한다면, 이제는 제법 그 범위가 확장이 되면서 “상수역”까지도 확장이 되고 있는 편이기도 합니다.




“합정역 카페거리에 있는 다산 북카페”


합정역에는 다양한 콘셉트의 카페가 많이 있는데요. 그중에는 이렇게 “책”을 중심으로 한 카페가 있기도 합니다. 보통 이런 카페를 “북카페”라고 요즘에는 부르는 편인데요. “다산북스”라는 출판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라는 제법 긴 이름의 카펴였지요.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에서 다산북살롱으로...”


예전에 이 곳의 이름은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라는 다소 긴 이름을 가지고 있는 카페였습니다. 과거에 이 곳은 “24시간” 동안 운영되고 있는 북카페였는데요.


중간에는 “다산 펍 & 카페”라는 이름으로 변경이 되면서 북카페보다는 보다 활기찬 분위기의 음악을 들어볼 수 있는 곳으로 변모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도 이후 다시, 이 곳은 “다산북살롱”이라는 이름으로 차분한 “북카페”의 모습으로 돌아왔답니다.






“이제는 24시까지만 운영하는 북카페, 다산북살롱”


이렇게, 이름은 돌고 도는 상황이지만, 결국 본질은 같습니다. 이 곳은 본연의 목적인 “카페”와 “북카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인데요., 예전과는 조금 달리 24시까지만 운영을 하는 “북카페”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이름이 이렇게 “다산북살롱”이라는 이름으로 바뀌면서, 동시에 공간 활용이 조금 바뀌기도 했는데요. 예전과는 달리 이제는 “세미나실”과 같은 방들이 있기도 하답니다. 이런 점들이 조금 바뀐 점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10% 할인된 가격에 책을 구입할 수도 있다.”


이 곳에서는 여전히 한쪽에서는 책장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이 곳에 비치되어 있는 책을 볼 수도 있고, 구매할 수도 있는데요. 구매를 하는 경우에는 10% 할인된 가격에 책을 구매할 수 있답니다.


여기까지, 과거에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라는 긴 이름의 카페였던 다산 북카페의 새 이름 “다산북살롱”이라는 이름의 카페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서울 마포구 합정 카페거리, 다산북살롱”


맛 : ★★★★☆

양 : ★★★☆☆

가격 : ★★★☆☆

분위기 : ★★★★☆

서비스 : ★★★☆☆

주차공간 : 없음

특징 : 북카페, 서점, 노트북 쓰기 좋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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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서교동 395-27 다산빌딩 2층 |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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