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히는 뒤태 "박성기 기자"

숨 막히는 뒤태 "박성기 기자"


요즘에는 상대적으로 잠잠한 편이지만, 과거에는 "숨 막히는 뒤태"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면, 어떤 기자가 작성한 것인지 기사를 누르기 전부터 예상이 가능할 때가 있었습니다. "숨 막히는 뒤태"라는 제목의 기사를 눌러보면, 어김없이 이 기자가 작성한 기사인 것을 볼 수 있었지요.




"숨 막히는 뒤태를 전문으로 촬영하는 박성기 기자"


바로, 이렇게 "숨 막히는 뒤태"를 전문적으로 촬영하는 기자는 "박성기"라는 기자였습니다. 이 기자가 쓴 기사를 보면 거의 대부분이 "숨 막히는 뒤태"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뒤태만을 전문적으로 촬영하는 모습으로 인해서, 사람들은 점점 그의 이름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뒤태 전문기자"라는 이름으로 점점 유명해지면서, 급기야는 이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인터뷰를 하기도 하고, 케이블 TV에도 출연을 하기도 했답니다.


△ 박성기 기자의 인터뷰 장면 캡쳐


"무리수를 두기도 하는 숨 막히는 뒤태"


이렇게, 박성기 기자는 "뒤태"를 전문으로 촬영하는 기자가 되었는데요. 간혹, "숨 막히는 뒤태"를 촬영하면서 무리수를 던지기도 했답니다. 바로 국민은행으로 돌진한 "그랜저"의 "뒤태"를 찍는다거나... 굳이 뒤태를 잡아야 할 필요가 없는 피사체까지도 뒤태를 찍어서 올리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했었지요.


국민은행 돌진한 그랜저의 뒤태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120117015424352


△ 뒤태를 전문으로 찍는 박성기 기자


"기자에서 맥심 에디터로 이직한 박성기 기자"


이렇게 한동안 온라인에서 볼 수 있었던 "뒤태 전문" 기사는 박성기 기자가 작성한 것이 대부분이었는데요. 2016년을 기점으로 박성기 기자는 맥심 에디터로 이직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기사에서 뒤태를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 맥심에서 뒤태 사진을 선택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여러모로, 흥미로운 "뒤태"만을 전문으로 촬영하는 기자가 아니었나 합니다. 나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기자라고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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