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마카오 “정준영 & 이종현 & 최태준”

배틀트립 마카오 “정준영 & 이종현 & 최태준”


배틀트립 10회에서는 정준영 & 이종원 & 최태준 씨가 팀을 이루어서 마카오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방송에서 이들은 2박 3일간 38만 3천 원을 지출하면서 여행을 하는 모습이 소개되었는데요.


이번에도 이들이 다녀온 곳을 지도에서 한 번 보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마카오 여행지”


이번에도 우선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지역을 지도에 표기해보았는데요. 아래와 같은 지역들을 표기할 수 있었습니다.


마카오는 홍콩 옆에 있는 작은 곳인데요. 우리나라 서울의 관악구의 면적과 유사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리 크지 않은 곳인지라, 보통 홍콩을 다녀오면서 하루 정도 시간을 내서 같이 다녀오는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



우선, 위와 같이 지도에서 정리해볼 수 있는데요. 아래에서 목록으로 한 번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마카오 국제공항

2. 마카오 타워 ☞ https://theuranus.tistory.com/6085

3. 펠리시다데 거리 ☞ https://theuranus.tistory.com/6086

4. 토우토우코이 ☞ https://theuranus.tistory.com/6087

5. 마카오 관광버스 “오픈탑 나이트 버스” ☞ https://theuranus.tistory.com/6088

6. 윙치케이 ☞ https://theuranus.tistory.com/6089

7. 세나도 광장 ☞ https://theuranus.tistory.com/6090

8. 성 도밍고스 성당

9. 세인트 폴 대성당

10. 타이파 빌리지 ☞ https://theuranus.tistory.com/6091

11. 매키니즈 요리 “TAVERNA”

12. 8자형 대관람차 “스튜디오 시티” ☞ https://theuranus.tistory.com/6092

13. 학사해변 ☞ https://theuranus.tistory.com/6093



“마카오에 대한 간략한 소개”


홍콩이 영국에서 반환된 중국의 영토인 것에 반해서, 옆에 있는 마카오는 포르투갈로부터 반환된 중국 영토입니다. 그래서, 홍콩과 유사하게 서양문화와 동양문화가 혼재되어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마카오는 1999년에 포르투갈에서 중국으로 반환되엉습니다. 면적은 우리나라 서울 관악구의 면적과 비슷한 크기인데요. 유네스코가 지정한 유적만해도 30가지가 될 정도로 다양한 볼거리를 자랑하는 곳이라고 하지요.


물론, 마카오 하면 빼놓을 수가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카지노로 유명한 곳인데요. 그래서 낮과 밤의 풍경이 완전 다른 곳이 마카오라고 하지요.



“마카오에서 이용할 수 있는 호텔 무료 셔틀버스”


방송에서 이들이 직접 실행하지는 않았지만, 마카오에는 호텔 무료 셔틀버스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호텔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시간을 확인한다면 교통비를 아낄 수 있다고 하지요.


이러한 내용은 추억의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도 소개되었다고 하는데요. 극 중 주인공인 “금잔디(구혜선)” 씨가 이용하는 장면이 소개되었습니다.


마카오 호텔 무료 셔틀버스 정보 : https://theuranus.tistory.com/5857




“마카오 타워”


방송에서 가장 먼저 소개된 여행지는 바로 “마카오 타워”였습니다. 마카오 타워는 높이 338m로 우리나라의 63빌딩 2배의 높이에 달하는 건물이라고 하지요.


이 곳에서는 번지점프, 전망대 스카이워크 등의 액티비티가 있기도 합니다. 방송에서 이들이 선보인 것이 바로 “스카이 워크”였지요.


모든 타워가 그러하듯, 마카오 타워에도 전망대가 있는데요. 전망대 입장료는 약 135 MOP으로 한화로는 약 2만 원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여기에서 체험할 수 있는 스카이워크는 1인당 13만 원 정도이고, 번지점프는 약 40만 원정도에 달한다고 합니다. 방송에서는 번지점프를 하는 모습은 소개되지 않았고, 스카이워크를 하는 장면이 소개되었습니다.



“펠리시다데 거리”


마카오 타워 이후, 이들이 방문한 곳은 바로 “세나도 광장”이었습니다. 세나도 광장은 영화 “도둑들” 포스터를 촬영한 장소라고도하는데요. 영화 도둑들 포스터 촬영지는 세나도 광장 옆에 있는 펠리시다드 거리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세나도 광장 옆에 있는 펠리시다드 거리는 과거 마카오의 홍등가였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식당가로 변신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 되었다고 합니다.





“토우토우 코이”


이후, 이들이 방문한 식당은 “토우토우 코이”라는 이름의 식당이었는데요. 가격이 상당한 것으로 소개가 된 식당이기도 합니다. 이 곳에서는 새우 한 마리에 3만 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해산물을 가격이 비싼 편이었던지라, 방송에서는 새우 한 마리만 구입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그래도, 이 곳에서 판매하는 볶음밥이 맛있었다고 하지요. 방송에서 소개된 메뉴의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볶음밥 : 한화 약 13,000원

탕수육 : 한화 약 15,000원





“야간 2층 버스, 오픈탑 나이트 버스”


저녁이 되어서 이들이 선택한 코스는 바로 “2층 버스”를 타고 둘러보는 것이었습니다. 이들이 탑승한 버스는 오픈탑 나이트 버스였는데요.


이 버스는 “페리 터미널”에서 탑승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1인당 150 MOP 정도로 한화로는 약 22,000원이라고 하지요.


이 버스는 주간에도 운행을 하고, 야간에도 운행을 하는데, 아무래도 야간에 이용하는 것이 더 좋겠지요. 그런데, 야간에 이용하는 경우에는 예약을 꼭 해야 한다고 합니다.





“백종원 추천 완탕집, 웡치케이”


버스 투어를 마치고 이들이 방문한 곳은 백종원 씨가 추천한 완탕집이었습니다. 이름은 “웡치케이, 황지기” 등의 다양한 발음으로 불리는 곳인 듯한데요.


방송에서 소개된 바에 따르면, 가격도 저렴한 편에 속하고 맛도 있었던 곳인 듯합니다. 이 곳의 메인 메뉴는 “완탕”인데요. 그래서 이 곳을 방문한다면 완탕을 꼭 먹고 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완탕의 가격은 한화로 약 5,700원이라고 하지요. 그리고 이들은 여기에서 새우볶음밥을 주문하기도 했습니다.




“세나도 광장”


마카오 여행의 둘째 날 이들이 방문한 곳은 “세나도 광장”이었습니다. 세나도 광장은 남부 유럽 도시처럼 꾸며놓은 곳인데, 바닥에 쓰인 타일 전체가 포르투갈에서 온 타일이라고 하지요.


세나도 광장 주변에는 다양한 유적들이 있는데요. 이들이 먼저 방문한 곳은 바로 “성 도미니크 성당”이었습니다. 성 도미니크 성당은 중국 최초의 성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세인트 폴 대성당”인데요. 동양의 몽마르트라고 불리는 곳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 성당은 1835년 화재로 소실되었고, 현재는 전면부 외벽만 남아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한쪽에서 보면, 마치 유럽에 온 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기도 하지요.




“타이파 빌리지”


이후, 이들이 이동한 곳은 남쪽에 있는 타이파 빌리지였는데요. 타이파 빌리지는 마카오를 점령한 포르투갈인들이 별장지로 조성한 마을로, 지중해 느낌이 나는 곳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 곳에서 매캐니즈 요리라는 것을 맛볼 수 있는데요. 매캐니즈 요리는 짠맛이 강한 포르투갈 요리에 단맛이 강한 중국 광둥 요리가 결합된 요리라고 하지요.




“TAVERNA”


이들이, 매케니즈 요리를 먹기 위해서 이동한 식당은 아마도 “TAVERNA”라는 식당이 아닐까 하는데요. 이들이 주문한 요리는 “포르투갈식 바지락 볶음”, “바칼라우 크로켓”, “스테이크”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다른 음식은 다 괜찮았는데, 스테이크는 강렬한 중국풍 향신료가 가득해서 의외로 맛이 별로였다고 하지요. 도대체 어떻게 하면 스테이크가 맛이 없어지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8자 형태의 대관람차”


마카오에는 특별한 대관람차가 있습니다. 바로 8자 형태로 돌아가는 대관람차가 있는데요. 중국에서는 특히 8자를 좋은 숫자로 생각합니다.


중국이 좋아하는 숫자 8 : https://theuranus.tistory.com/4592


8자형 대관람차는 코타이 스트립 지역의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3층에 있습니다. 이용금액은 성인 100 MOP으로 한화로는 약 14,000원 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




“검은 모래 해변, 학사해변”


이들이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바로 “학사해변”이었습니다. 학사해변은 “검은 모래 해변”이라는 의미를 가진 곳인데요. 이 곳은 마카오에 있는 유일한 해수욕장이라고도 하지요.


이 곳에서는 24시간 이용가능 한 바베큐장이 있다고 하는데요. 주변에 있는 가게로 들어가서, 바베큐에 필요한 재료를 구입한 뒤, 바베큐장에서 구입한 재료를 구워서 먹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서 공개되었습니다.


불을 지피려면, 토치가 필요한데, 토치가 없던 이들은 옆에 있는 테이블에서 토치를 빌려서 불을 지피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했지요.


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공개된 마카오 여행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이렇게 여행을 하고, 2박 3일에 1인당 38만 원 정도의 지출을 했다고 하니, 나름 경제적인 여행이 아니었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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