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정문 라멘집 "재즈 & 라멘"

성균관대 정문 라멘집 "재즈 & 라멘"


성균관대 정문 라멘집 "JAZZ & 라멘"


성균관대학교 정문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 식당이 있습니다. 물론, 정문 근처에는 다른 식당도 많이 있지만, 이 곳은 정문에서 20 발자국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곳이기도 하지요. 걸어서 10초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있는 식당인데요. 여기에는 약 3곳의 식당이 붙어 있답니다.



"성균관대 정문 앞 일본식 라멘집, JAZZ & 라멘"


그중에서 한 곳은 "JAZZ & 라멘"이라는 이름을 가진 식당입니다. 이곳에서 볼 수 있는 메뉴는 바로 "일본식 라멘"이지요. 그래서 말 그대로 "라멘"을 판매하고 있는 식당이랍니다.





"그리 넓지 않은 조그마한 매장"


이 곳은 그리 넓지는 않은 조그마한 매장입니다. 가게 안에는 약 6개 정도의 테이블이 놓여있는 것이 전부이지요. 하지만, 날씨가 좋은 날에는 야외에 테이블을 펼치고 식사를 할 수 있기도 하답니다. 옛 정취가 흐르는 성균관대학교 담벼락을 사이에 두고, 나름 운치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가격표에는 "원화"가 아닌 "엔화"가 표시되어 있는 곳"


가게 밖에는 라멘 가격표가 세워져 있는데요. 이 곳에는 라면의 그림과 함께 가격표가 표기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가격 옆에 "원화"가 아니라 "엔화" 표시가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 가격대로 받는 것은 아니고, 그냥 원화로 받는다고 합니다.


만약 저 가격이 엔화 그대로라면, 라면 한 그릇에 7만 원 - 8만 원을 넘어서는 가격이 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니 말이죠.



△ 돈코츠 라멘


△ 낫또 냉소바


"돈코츠 라멘과 낫또 냉소바 라멘을 주문했던 이날"


저는 이날 무난하게 "돈코츠 라멘"을 주문했는데요. 함께했던 지인은 "낫또 냉소바"라는 다소 독특한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이내 곧, 후회를 하기 시작했지요. 아마도 일반인이 도전하기에는 그다지 좋은 메뉴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별히 낫또를 좋아하는 분들이 아니라면 도전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메뉴였지요.


"서울 성균관대학교 정문, JAZZ & 라멘"


맛 : ★★★☆☆

양 : ★★★☆☆

가격 : ★★★☆☆

분위기 : ★★★☆☆

서비스 : ★★★☆☆

주차공간 : 없음

특징 : 대학가, 일본식 라멘집




소인배

Since 2008 e-mail : theuranu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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