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행] 해운대 맛집 '희야네석쇠 쭈꾸미&빈대떡'

[부산 여행] 해운대 맛집 '희야네석쇠 쭈꾸미&빈대떡'


[부산 여행] 해운대 맛집 '희야네석쇠 쭈꾸미&빈대떡'


이제 해운대에 멋진 숙소를 잡아두기도 했고, 해운대 해변가를 걸어보면서 나름 멋진 분위기를 즐겨보기도 했다. 그러다보니, 슬슬 출출함이 물려오는 듯한 그러한 모습이었는데, 역시 이번 부산 여행은 먹으러 온 것인지... 이번에도 야식을 먹기 위해서 이동했다. 해운대에 있는 쭈꾸미집이 맛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곳으로 이동한 소인배닷컴, 이번에는 평소에는 먹어보지 못했던 쭈꾸미를 한번 먹어보게 되는 그러한 모습이다. 역시 여행지에서는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주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돈을 조금 더 아껴보려고 맛있는 음식을 먹지 않고 돌아가면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이 뻔하니 말이다.




"지하철 해운대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 희야네석쇠 쭈꾸미&빈대떡"


그렇게 소인배닷컴이 쭈꾸미를 먹어보기 위해서 이동한 곳은 바로 "희야네석쇠 쭈꾸미&빈대떡"이라는 이름을 가진 식당이었다. 해운대에 있는 식당이라서 그런 것인지 여기저기 사람들로 붐비는 듯한 그러한 모습이다. 여기까지도 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듯한 그러한 분위기가 도는 곳이니 말이다.



"석쇠 쭈꾸미를 2인분 주문해보자."


이 곳에서는 쭈꾸미를 2인분 이상 주문해야 하는 그러한 모습이었는데, 역시 혼자서는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없다는 그러한 안타까움을 전달하는 곳이기도 했다. 그래도 다행히 이 곳을 방문했을 때는 두명이서 방문을 했었으니, 쭈꾸미를 주문해서 먹는 것에는 큰 무리가 없었다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석쇠쭈꾸미는 1인분에 10,000원 이었는데 그리 비싸지도 않은 싸지도 않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으니, 적당한 매운맛을 선택하도록 하자."


이렇게 석쇠 쭈꾸미를 주문할 떄는 "매운맛"의 강도를 선택할 수 있는 그러한 모습이었는데, 자신의 입맛에 맞는 적당한 맛을 골라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괜히 매운맛에 도전해보겠다고 너무 매운맛에 도전했다가는 음식의 맛을 제대로 느껴보지도 못할 수도 있을 것이니 말이다.



"이미 양념이 되어서 익혀서 나온 쭈꾸미들, 나오자마자 가위로 해체해서 쌈을 싸먹어도 된다."


그렇게 주문을 하고 잠기 기다리고 있으니, 석쇠쭈꾸미들이 등장한 그러한 모습이다. 이렇게 나온 쭈꾸미들은 이미 양념도 되어 있고, 익혀져있는 그러한 모습인지라 그냥 먹어도 되는 그러한 모습인데,여기에서 약불로 조금씩 더 익혀가면서 따뜻하게 먹는 것도 괜찮다. 아무튼 이렇게 등장한 쭈꾸미들을 보고, 가위로 얼른 해체 작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쌈에 싸서 맛있게 한입! 먹어보니 맛있다! 역시 바닷가에서는 이렇게 해산물을 먹어주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쭈꾸미에 묻어있는 약간 매운 양념과 느끼한 마요네즈가 적당히 조합이 되어서 묘한 맛을 가져온다고 해야할까? 매운맛과 느끼한 맛의 조화가 잘 어울러진 듯한 그러한 생각이 드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게 마지막 밤은 흘러가고..."


그렇게 해운대에 있는 "희야네석쇠 쭈꾸미&빈대떡"이라는 집에서 부산에서의 마지막 야식을 먹어보게 되었다. 이제 하루만 더 있으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해야 하는 시간이 찾아오고 있었던 것! 그래도 마지막까지 부산을 잘 즐겨보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소인배닷컴이다.


"부산 해운대 맛집, 희야네석쇠 쭈꾸미&빈대떡"





소인배

Since 2008 e-mail : theuranu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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