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백종원 '집밥 백선생, 소시지전 굽는팁'

[영상] 백종원 '집밥 백선생, 소시지전 굽는팁'


[영상] 백종원 '집밥 백선생, 소시지전 굽는팁'


집밥 백선생 8회에서는 통조림을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서 또 한가지 아주 사소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유용한 팁도 선보였는데요. 바로 우리가 흔히 마트에서 볼 수 있는 분홍색깔을 띄는 소시지를 맛있게 구워먹는 방법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방송에서 공개된 장면을 이번에도 한번 알아보도록 할까요?




"준비물"


이번에는 사실 큰 준비물이랄 것도 없는 그러한 내용이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정리를 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소시지

소금

식용유


굳이 정리를 해보니, 이 정도가 될 것 같네요. 소시지와 소금, 식용유 정도만 있으면 맛있는 소시지를 구워먹을 수 있는 그러한 모습입니다.



"소시지에도 소금으로 밑간을 해주면 더 맛이 좋다고 한다."


예전에 개인적으로는 소시지를 구워 먹을 때, 계란으로 옷을 입혀서 구워먹는 그러한 방식을 활용하기도 했었는데요. 집밥 백선생에서는 그러한 방식은 활용하지 않는 대신, 아주 간단하게 이렇게 소시지를 굽는 팁을 알려주었다는 사실! 물론 계란을 활용하면 좋긴 하겠지만 손이 많이 가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이런 것이겠죠. 아무튼 이번에도 빼먹지 않은 부분은 바로 소시지에도 "밑간"을 한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소시지를 가지런히 정렬시켜준 다음, 위에 소금을 살짝 뿌려서 밑간을 해주는 것인데요. 이렇게 하면 소시지의 맛이 더욱 더 좋아진다고 하는군요.





"소시지를 기름에 튀기듯이 구워주고, 건져낼 때는 프라이팬을 기울여서 기름기를 빼주도록 한다."


백종원 선생님의 레시피를 보다보면 자주 등장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기름에 튀기듯이 구워준다는 그러한 말인데요. 이번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한 모습이었습니다. 소시지를 기름에 튀기듯이 구워주고, 소시지를 튀기고 난 후, 건져낼 때는 프라이팬을 살짝 기울여서 소시지에 있는 기름기를 빼주는 것이 팁이 되겠습니다. 소시지 자체에 밀가루 성분이 있어서, 이렇게 구워먹어도 충분히 맛있게 구워먹을 수 있디고 하는군요. 이번에도 괜히 방송을 보고 있으니 배가 고파지는 듯 하기도 합니다.



"해당 방송컨텐츠의 소유는 TVN에 있으며, 재편집 및 상업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며 집밥 백선생 방송 그대로 등록함을 알려드립니다."



소인배

Since 2008 e-mail : theuranu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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