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무선 키보드(MC184KH/B) 구입했습니다. "애플 무선 키보드 개봉기"

애플 무선 키보드(MC184KH/B) 구입했습니다. "애플 무선 키보드 개봉기"


애플 무선 키보드(MC184KH/B) 구입했습니다. "애플 무선 키보드 개봉기"

제 노트북은 구입한 지 무려 4년이 지난 노트북입니다.
4년 전에 맥북을 처음으로 구입했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중간중간, 고장이 나서 고치고 했지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아니... 업데이트를 한 지는 꽤 됐군요.
새로운 OS인 라이언으로 업데이트를 했는데, 노트북이 너무 느려서 답답해지고 있습니다.
블로깅을 하는 것 까지는 문제가 없으니 괜찮은데... 문제는 이웃 블로그를 방문할 때, 너무 느려진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곧 있으면 개강이니... 전공 서적과 이 무거운 노트북을 같이 들고다니기에는 무리가 있을터...
예전에 사둔 아이패드2가 있는데요. 거의 활용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차라리 돈을 조금 더 주고, 맥북 에어를 샀으면 더 좋았을 뻔했는데 말이죠.

우선, 급한대로 키보드라도 하나 사서, 아이패드에 무선키보드를 조합해서 들고다니면서 한번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블로그에 글은 제대로 못쓰겠지만, 초안만 대충 작성을 해두고, 업데이트는 집에 있는 노트북으로... 하면 손은 많이 가겠지만,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요. 어차피 이 무거운 노트북을 계속 들고다니기도 뭐하고...

아무튼 말이 길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무선 키보드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개봉 전의 모습입니다.
이건... 아이패드를 처음 받았을 때보다 더 긴장이 되는 듯 합니다.
아이패드를 개봉할 떄는 포스팅도 안했었는데 말이죠.


열어보니, 이렇게 키보드 하나와 사용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설명서는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개봉한 모습입니다.
이제 제 아이패드와 짝을 이룰 녀석인데요.


아이패드와 접속을 시도하는 모습입니다.
키보드에 "3526"을 눌러줬더니 바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이건, 뒷면인데요.
뒷면에도 이렇게 사과 마크가 박혀 있었습니다.
디자인을 생각하는 애플의 세심한 배려인 듯 하네요.


그리고, 건전지는 포함이 되어 있었는데요.
안에 들어있던 건전지는 바로 그... 오래 간다는 "에너자이저"였습니다.
이런 건전지를 오랜만에 보니 반가운 듯 합니다.


제 아이패드와 짝을 이루어서 사용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이게 괜찮은 조합이 될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돈이 여유가 조금 더 있으면, 사실 그냥... 가벼운 노트북이나, 넷북을 하나 사서 들고다니고 싶은 마음이 더 큽니다.
그래도, 있는 기기 잘 활용을 해봐야겠죠?


소인배

Since 2008 e-mail : theuranu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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