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표현] YOLK, ALBUMEN "계란의 흰자와 노른자"

[영어 표현] YOLK, ALBUMEN "계란의 흰자와 노른자"


[영어 표현] YOLK, ALBUMEN "계란의 흰자와 노른자"


정말 외국어를 배우다보면 끝도 없이 배울 것이 넘쳐나는 듯 하다. 공부한다는 식으로 하면, 하나를 배우면 어차피 또 조만간 잊어버리게 되니, 외웠던 것을 다시 또 외워야 하는 그러한 상황이 벌어지니 말이다. 그렇게 잘 외워지지도 않는데,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표현들은 의외로 굉장히 많은 듯 하다. 기본적인 표현들로는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이렇게 세부적으로 파고 들어가는 표현들을 사용해야 될 때는 평소에 영어로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들을 갑작스럽게 사용해야 할지도 모르니 말이다.



▲ 계란의 노른자 (이미지 출처 : 구글 검색)


"계란... EGG라고만 알고 있었지, 자세한 내용은 잘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계란, EGG라는 쉬운 단어로 알고 있지만, 계란을 조금 자세히 들여다보면, 껍질과 흰자, 노른자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흰자와 노른자를 특별히 영어로 무엇이라고 부르는지 생각해 본 적이 딱히 없는 듯 하다. 그렇다고 모르고 지내기에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제법 자주 사용하는 그러한 단어가 될 수 있기도 하고... 특별히 OPIC과 같은 시험을 준비하게 되면, "요리하기"에서 계란의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서 사용하는 레시피를 접하게 될지도 모르니 말이다.


▲ 계란의 해부? 각 부분의 명칭 (이미지 출차 : 구글 검색)




"YOLK는 노른자, ALBUMEN은 흰자, WHITE 역시도 흰자에 사용할 수 있다."


아무튼 그러한 연유로 검색을 해보니, 계란의 노른자는 "YOLK"라고 부른다. 왠지 모르게 은근히 제법 자주 들어본 듯한 그러한 단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반면에 계란의 흰자 부분은 ALBUMEN이라고 부르는 모습이다. 또는 간편하게 WHITE라고 표현을 해도 되는 듯하다. 물론 이 경우에는 문맥에서 계란이 언급이 되어야겠지만 말이다.


간단한 표현이지만, 한번쯤 생각해보지 않고 찾아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그러한 영어 표현, 이렇게 천천히나마 한번쯤 찾아보고 하다보면, 언젠가는 최소한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영어 회화 정도는 익숙해지지 않을까 싶다.



소인배

Since 2008 e-mail : theuranu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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