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돼지고기 김치볶음밥 레시피"

백종원 "돼지고기 김치볶음밥 레시피"


안녕하세요. 소인배닷컴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요리 레시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아무래도 이제는 뭔가 한 가지 주제에 좀 집중적으로 파고들어야 할 것 같은데, 일단 당분간은 "요리" 분야에 다시 한번 집중을 좀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마트에 다녀와서 요리 도구를 새롭게 사기도 하고, 요리 재료도 사 왔지요. 일단 당분간은 김치로 할 수 있는 요리들에 주목을 하려고 합니다. 김치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레시피라고 할 수 있지요.




"이번에 도전한 메뉴는 백종원의 김치볶음밥 레시피가 되겠습니다."


첫 번째로 도전한 메뉴는 "김치볶음밥"입니다. 일단 가장 먼저 만들어 볼 수 있는 손쉽지만 귀찮은 메뉴이지요. 백종원 선생님의 김치볶음밥 레시피 중에서도 "돼지고기"가 들어가고, 대파, 양파, 당근이 들어가는 레시피를 한번 활용해보았는데요. 일단 먼저 재료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료들"


주재료 : 밥 2 공기 / 김치 250g / 돼지고기 (여기서는 삼겹살 사용) 80g

부재료 : 양파 90g / 대파 50g / 당근 50g / 달걀 2개

양념 : 고춧가루 1큰술 / 설탕 1/2큰술 / 후춧가루 조금 / 간장 3큰술 참/ 기름 1큰술 / 통깨 조금


이 정도가 재료라고 할 수 있을 것인데요. 메인으로 쓰이는 재료는 "김치", "삼겹살", "양파", "대파", "당근" 정도이지요. 여기에서는 계란은 생략했습니다.





"재료를 다듬는 작업이 상당히 괴롭습니다. 특히 볶음밥에서는..."


개인적으로 볶음밥을 만드는 것을 상당히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볶음밥을 하기 위해서 들여야 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기 때문인데요. 아무래도, 재료들을 모두 잘게 썰어주는 과정이 생각보다 시간 소요가 많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슬랩찹 같은 아이템이 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고 할까요? 아무튼 재료는 모두 잘게 갈아주어야 하는 모습입니다.





"먼저 고기를 볶습니다."


일단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고기를 볶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고기를 볶아주도록 합니다. 고기가 적당히 볶아지면, 대파를 넣어서 파향이 고기에 싹 배도록 해주면 된답니다. 고기 바깥쪽이 살짝 익었다 싶으면 대파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대파를 넣고 볶아주다가 양파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또 조금 볶아주다가 당근을 넣어서 볶아줍니다."


대파를 넣어서 볶아주고 있었다면, 이제는 양파를 넣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방식으로 볶습니다. 여기에서도 양파가 살짝 익었다는 느낌이 들면, 당근을 넣어서 볶아주도록 합니다.


그러고 나서 여기에서부터 이제 "양념"을 넣어주면 되는데요. 위에 있는 양념대로 설탕 1/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3큰술, 후춧가루 조금을 넣어주고 볶으면 된답니다..









"마지막으로 밥을 넣고 볶아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밥을 넣고 볶아주도록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볶음밥은 완전히 바짝 마른 듯한 볶음밥을 좋아하는지라, 조금 오래 볶았답니다. 그리고 위에 양념을 넣어야 하는 타이밍에서도 적힌 양념대로 다 넣지 않고 조금씩만 넣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렇게 색깔이 조금 밝게 나왔습니다. 간장을 한 숟갈 정도 더 넣을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밥을 넣고 볶아주었다면, 마무리로 참기름을 한 숟가락 넣어주고, 참깨를 뿌려주면 됩니다. 그리고 계란도 하나 올려서 같이 먹으면 좋답니다.


개인적으로 양념이 강한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에 양념을 적당히 넣고 했더니, 이렇게 김치볶음밥 치고는 밝은 색상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김치도 쉰 김치가 아니었던지라, 조금 아쉬웠다고 할 수 있을 것인데요. 나중에 진짜 쉰 김치로 한번 제대로 다시 한번 도전해보면 더 맛있는 김치볶음밥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소인배닷컴

Since 2008 e-mail : theuranu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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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 댓글을 너무 예의 없이 써서 지우러 다시 왔는데 그 사이 답글이 달렸네요. 기분 상하셨을텐데 웃으며 답글을 달아주시다니 소인배가 아니라 대인배이십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원 댓글은 삭제하겠습니다. 블로그 번창하세요.

      • 아닙니다. 저도 좀 더 가독성이 좋은 글을 쓰도록 노력해야지요. 좋은 하루 돠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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