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백종원 김치볶음밥 레시피 "돼지고기김치볶음밥"

[요리] 백종원 김치볶음밥 레시피 "돼지고기김치볶음밥"


안녕하세요. 소인배닷컴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요리 레시피로 다시 한번 찾아오는 그러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인데요. 아무래도 이제는 뭔가 한가지 주제에 좀 집중적으로 파고 들어야 할 것 같은데, 일단 당분간은 "요리" 분야에 다시 한번 집중을 좀 해보려고 하는 그러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마트에 다녀와서 요리 도구를 새롭게 사기도 하고, 요리 재료도 사오는 그러한 모습이었는데요. 일단 당분간은 김치로 할 수 있는 요리들에 주목을 하려고 합니다. 김치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그러한 레시피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니 말이죠. 그리고 예산도 적게 들기도 하고...




"이번에 도전한 메뉴는 백종원의 김치볶음밥 레시피가 되겠습니다."


아무튼, 첫번째로 도전한 메뉴는 역시나 "김치볶음밥"을 빼놓을 수가 없을 것인데요. 일단 가장 먼저 만들어 볼 수 있는 손쉽지만 귀찮은 메뉴라고 할 수 있는 김치볶음밥에 도전을 해보았습니다. 백종원 선생님의 김치볶음밥 레시피 중에서도 "돼지고기"가 들어가고, 대파, 양파, 당근이 들어가는 레시피를 한번 활용해보았는데요. 일단 먼저 재료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료들"


- 밥 2공기

- 김치 250g

- 돼지고기 (여기서는 삼겹살 사용) 80g

- 양파 90g

- 대파 50g

- 당근 50g

- 달걀 2개

- 고춧가루 1큰술

- 설탕 1/2큰술

- 후춧가루 조금

- 간장 3큰술

- 참기름 1큰술

- 통깨 조금


이 정도가 재료라고 할 수 있을 것인데요. 메인으로 쓰이는 재료는 "김치", "삼겹살", "양파", "대파", "당근" 정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는 계란까지는 생략한 그러한 모습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양념부분에서는 정확히 계량이 되어 있는 그러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지만, 막상 만들 때는 대충 눈대중으로 넣게 된다는 것 정도라고 할까요?


▲ 재료를 하나씩 모두 갈아준 모습입니다.


"재료를 다듬는 작업이 상당히 괴롭습니다. 특히 볶음밥에서는..."


개인적으로 볶음밥을 만드는 것을 상당히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볶음밥을 하기 위해서 들여야 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기때문인데요. 아무래도, 재료들을 모두 잘게 썰어주는 과정이 생각보다 시간소요가 많이 걸리기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럴 때는 슬랩찹 같은 아이템이 있으면 하는 그러한 생각이 든다고 할까요? 아무튼 재료는 모두 잘게 갈아주어야 하는 모습입니다.






"먼저 고기를 볶습니다."


일단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고기를 볶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고기를 볶아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고기가 적당히 볶아지면, 대파를 넣어서 파향이 고기에 싹 배이도록 해주면 되는 그러한 모습입니다. 고기가 바깥쪽이 살짝 익었다 싶으면 대파를 넣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이 타이밍에 양념을 넣어주도록 합니다. 저는 많이 넣지 않아서 색깔이 강렬하진 않습니다.


"대파를 넣고 볶아주다가 양파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또 조금 볶아주다가 당근을 넣어서 볶아주는 모습이죠."


대파를 넣어서 볶아주고 있었다면, 이제는 양파를 넣어주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똑같은 방식으로 볶아주는 모습인데요. 여기에서도 양파가 살짝 익었다는 느낌이 들면, 당근을 넣어서 볶아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나서 여기에서부터 이제 "양념"을 넣어주면 되는 모습인데요. 위에 있는 양념대로 설탕 1/2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3큰술, 후춧가루 조금을 넣어주고 볶아주는 모습입니다.





"김치를 넣어주고 볶아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밥을 넣기 전에 김치를 넣고 볶아주는 모습입니다. 김치를 이렇게 나중에 넣는 이유는 김치를 너무 일찍부터 볶아버리면 김치가 너무 익어서 김치를 밥에 비벼서 먹는 듯한 그러한 느낌이 들 수가 있기때문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그래서 이렇게 김치를 나중에 넣고 볶아주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완성된 모습입니다. 계란은... 살짝 실패해서 넣지 않은 버전으로...


"마지막으로 밥을 넣고 볶아주도록 합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밥을 넣고 볶아주도록 하면 되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볶음밥은 완전히 바짝 마른 듯한 볶음밥을 좋아하는지라, 조금 오래 볶아주는 그러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위에 양념을 넣어야 하는 타이밍에서도 적힌 양념대로 다 넣지 않고 조금씩만 넣었는데요. 그래서 그런가... 이렇게 색깔이 조금 밝은 듯한 모습입니다. 간장을 한숟갈 정도 더 넣을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 이제 밥을 넣고 볶아주었다면, 마무리로 참기름을 한숟가락 넣어주고, 참깨를 뿌려주면 됩니다. 그리고 계란도 하나 올려서 같이 먹어주면 좋긴 한데... 계란은 살짝 모양에 실패해서 계란은 없는 사진으로 넣었다고 핧까요?


개인적으로 양념이 강한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에 양념을 적당히 넣고 했더니, 이렇게 김치볶음밥 치고는 밝은 색상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김치도 쉰김치가 아니었던지라, 살짝 아쉬웠다고 할 수 있을 것인데요. 나중에 진짜 쉰김치로 한번 제대로 다시 한번 도전해보면 더 맛있는 김치볶음밥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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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속

2013-2016 티스토리 여행분야 우수블로거. 현재는 "여행"과 "맛집"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mail : theuranu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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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 댓글을 너무 예의 없이 써서 지우러 다시 왔는데 그 사이 답글이 달렸네요. 기분 상하셨을텐데 웃으며 답글을 달아주시다니 소인배가 아니라 대인배이십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원 댓글은 삭제하겠습니다. 블로그 번창하세요.

      • 아닙니다. 저도 좀 더 가독성이 좋은 글을 쓰도록 노력해야지요. 좋은 하루 돠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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