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풀무원 '가쓰오 우동' "6가지 국산재료를 우려 맛을 더한 가쓰오 우동, 손쉽게 만드는 우동 한끼"

[음식] 풀무원 '가쓰오 우동' "6가지 국산재료를 우려 맛을 더한 가쓰오 우동, 손쉽게 만드는 우동 한끼"

[음식] 풀무원 '가쓰오 우동' "6가지 국산재료를 우려 맛을 더한 가쓰오 우동, 손쉽게 만드는 우동 한끼"

풀무원 서포터즈, 풀로거 9기로 활동하게 되면서 덕분에 한동안 손을 대지 않고 있던 "요리" 분야에도 다시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 포스팅 역시도 직접적인 요리는 아니지만, 요리의 감을 잡아가고 있다는 차원에서 작성하게 되는 포스팅, "풀무원 가쓰오 우동"에 관한 포스팅이다.




"풀무원의 즉석식품, 가쓰오 우동"

이번에도 조리법과 영양성분을 한번 살펴보니, 이전의 "메일 우동"과 큰 차이가 없는 모습이다. 종이컵 기준으로 물 2컵 정도와 함께 소스를 넣고 끓이면 되는 간단한 구조! 그리고, 영양성분 역시도 단백질을 10g이나 포함하면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에도 안의 내용물을 살펴보니, 상당히 단순한 구조다. 액상스프와 건더기스프, 그리고 가쓰오 부시와 면으로 이루어져있는 모습! 총 2인분으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1인분씩 따로 포장이 되어 있어, 혼자서 2번씩 나누어서 먹어도 되는 구조이다.


"물과 액상스프를 넣고 먼저 끓인다."

조리 과정이 워낙 단순한지라, 이번에는 조리 과정을 한번 생략해보기로 한다. "자세한 내용은 생략한다."라는 짤방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다. 우선 물을 종이컵 기준으로 2컴 정도 넣고, 액상스프를 넣고 끓인다. 그리고, 물이 끊으면 "면"을 넣어주고... 면이 익을 때까지 끓여주면 된다.





"면이 다 익으면!"


면이 다 익으면, 먹기 좋게 그릇에 옮겨담아서, 건더기 스프를 뿌려주고, 마지막에 맛깔나게 "가쓰오 부시"를 뿌려주면 간단한 식사 한끼가 완성되는 모습! 집에서 만든 즉석식품 음식이지만, 그래도 꽤 먹음직스러운 모습을 취하고 있다. 이 정도면, 밖에서 사먹는 것만큼은 아니더라도 그에 못지 않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여기가지, 풀무원의 "간단한 즉석식품 요리"에 대해서 짤막한 글을 작성해보았다! 조만간 어느 정도, 간단한 즉석식품 음식 소개를 마치고, 자취생이 할 수 있는 야매요리 시리즈를 다시 한번 시작해보면 좋을 듯 한데! 시간이 항상 모자라는 모습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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