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표현] COUCH POTATO "소파에 앉아서 빈둥거리며 TV만 보는 사람"

[영어 표현] COUCH POTATO "소파에 앉아서 빈둥거리며 TV만 보는 사람"


[영어 표현] COUCH POTATO "소파에 앉아서 빈둥거리며 TV만 보는 사람"


평일에 열심히 일한 당싱, 주말이 되면 소파에 누워서 빈둥거리고 싶을 때가 있다. 딱히 아무것도 하고 싶지도 않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뭔가 허전함을 느낄 수 있으므로, TV라도 틀어놓으면서 빈둥거리며 시간을 보내고 싶은 그러고 싶을 때 말이다. 엄청 피곤한 한 주를 보내고 맞이하는 주말에 주로 이러한 생각이 떠오르기도 하는데, 오늘은 이렇게 소파에 앉아서 빈둥대는 사람과 관련된 표현을 알아보고조 한다. 딱히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소파에 앉아서 빈둥대는 사람을 칭하는 표현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영어에는 있다! 아마도 외국에는 이렇게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것일까?



▲ THE REAL COUCH POTATO (이미지 출처 : 구글 검색)


"COUCH POTATO! 소파 감자?"


그 말인 즉슨, COUCH POTATO라는 표현인데, 우리나라 말로 직역을 해보면, 소파 감자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COUCH는 소파를 의미하는 단어이고, POTATO는 감자이니 말이다. 하지만 이것을 단어 그대로 받아들이면 전혀 다른 뜻이 될 것이다. 그래서 숨어있는 진짜 의미를 한번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COUCH POTATO, 소파에 눕거나 앉아서 빈둥대면서 감자칩을 먹는 사람, 그리고 TV를 보는 사람... 정도라고 할까?"


COUCH POTATO의 숨은 의미는 이러하다. 바로 소파에 앉거나 누워서 빈둥거리면서 감자칩을 먹으면서 TV를 시청하는 그러한 사람을 뜻한다. 한 마디로 게으른 사람을 이야기한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일상에 지쳐서 피곤한 하루하루를 살아가지만, 피곤하다고 너무 이렇게 극단적으로 소파에 누워서 TV나 보는 생활은 너무 많이 하지 않도록 하자. 가끔하면 심신을 회복하기에 좋은 행위이지만 너무 자주하게 되면 그다지 좋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도록 하자.



소인배

Since 2008 e-mail : theuranu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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