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 시장”

서울 “남대문 시장”


서울 “남대문 시장”


서울의 구도심이라고 할 수 있는 종로와 중구에서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공간을 다수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이라는 도시가 점점 더 확장되면서 강남 이남까지 확장이 되었지만, 과거에 서울 혹은 “한양”이라고 하면, 강북의 일부 지역만을 칭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니까요.


그래서 서울의 종로와 중구에 해당하는 지역에서는 역사를 간직한 곳을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명동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남대문 시장”


이번에는 시장을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서울에서 제법 유명한 시장인 “남대문 시장”을 둘러본 것인데요. 남대문 시장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명동”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시장입니다.


지하철로는 4호선을 통해서 올 수 있는데요. 명동에서 한 정거장 떨어진 “회현역”을 통해서 올 수 있답니다.






“신세계 백화점 뒤쪽으로 늘어서 있는 남대문 시장”


그리고 명동에는 신세계 그룹이 운영하는 신세계 백화점 본점이 잇기도 합니다. 그리고 신세계 백화점 뒤쪽으로는 이렇게 “남대문 시장”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세련된 백화점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기도 하답니다.





“1414년 정부 임대전을 시작으로 형성된 남대문 시장”


남대문 시장은 조선왕조 때인 “1414년”에 “정부임대전”을 개시한 것에서 시초가 되었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는 육의전이 금난전권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이로 인해서 한양 도심에 새로운 시장을 열 수가 업섰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양의 도심에서 벗어난 남대문 바깥쪽에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했는데요. 그것이 바로 지금의 남대문 시장의 시초가 된 것이지요.





“정말 다양한 물품을 볼 수 있는 남대문 시장”


남대문 시장에서는 정말 다양한 물품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어떤 품목만 주력으로 취급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힘든 곳이기도 하지요.







“카메라 수입으로 유명한 남대문 시장”


하지만, 그중에서도 제법 유명한 품목이 있습니다. 바로 “카메라”인데요. 과거에는 카메라는 외국에서만 제조가 되었고, 고가품이었기에 이런 전문 수입상가에서 카메라를 판매했다고 하는데요. 그로 인해서 남대문 시장에 카메라 시장이 집중해서 위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카메라 전문 시장”의 명성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경우라고 할 수 있지요.


여기까지, 없는 것이 없다는 남대문 시장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서울을 여행한다는 마음으로 돌아본다면, 놓치지 않고 방문해볼 만한 곳이기도 하지요.


“서울 중구 남대문 시장”


특징 : 시장, 카메라, 수입 물품





소인배

Since 2008 e-mail : theuranu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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