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병과 라면 봉지로 탄생한 헨리의 “너만 생각해”

소주병과 라면 봉지로 탄생한 헨리의 “너만 생각해”


헨리라는 뮤지션은 굉장히 다재다능한 재능을 가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영어, 한국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은 물론, 악기 조차도 다양한 악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가수 중의 한 명입니다.



“루프스테이션을 활용한, 헨리의 너만 생각해”


여기에 헨리는 “루프 스테이션”이라는 장비를 잘 활용하는 뮤지션 중의 한 명이기도 합니다. 루프스테이션은 소리를 반복해서 재생해주는 장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장비를 통해서 소리를 하나씩 쌓아나가면서 노래를 만들어나가는 그의 모습은 정말 음악 천재인 듯한 느낌이 들게 만듭니다.


“소주병과 라면 봉지를 활용해서 만든… 음악”


특히, 헨리의 개인 유튜브를 통해서 공개한 장면은 헨리의 모습을 더욱더 인상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주병”과 “라면봉지”를 활용해서 소리를 만들어 내고 음악을 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이렇게, 독특한 도구를 활용해서 탄생한 음악은 “헨리”의 “너만 생각해”라는 곡입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마치 음악을 정말로 즐기고 있는 듯한 헨리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영상의 댓글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는데요. 이 한 마디로 요약할 수 있는 영상이 아닐까 합니다. “천재가 즐기는데, 노력도 하니까 뭐… 말 다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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