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친구들과 함께한 여행기 3편 "북촌마을 서쪽"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한 여행기 3편 "북촌마을 서쪽"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한 여행기 3편 "북촌마을 서쪽"

프렌즈라는 이름으로 모인 각국의 4명의 남자들의 여행기,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어제 포스팅에서, 북촌마을 동쪽의 모습을 한번 포스팅했었는데요. 이번에는, 나머지 부분을 한번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포스팅을 못보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2/09/11 -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한 여행기 1편 "인사동, 인사동 쌈지길"
2012/09/12 -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한 여행기 2편 "북촌마을 동쪽"

우선 지도에서 현재의 위치를 파악하고...
계속해서 이야기를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북촌마을 동쪽의 추천코스를 따라서 돌아서... 이번에는 다시 돈미약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돈미약국 왼쪽에 보이는 길로 들어가면, 이제 남은 절반의 북촌마을을 구경할 수 있게 되는데요.
저희도 길을 따라서 들어갔습니다.


돈미약국 옆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이런 길이 나오는데요. 여기에서 길을 따라서 가면 됩니다.



두루라는 찻집도 보이구요...

이런데서 차 한잔 하는 것도 은근히 분위기가 있을 듯 하네요.



여기는, 올라갈 필요가 없는 계단인데, 그냥 길이 은근히 예뻐보여서 한번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앗.. 본의 아니게 얼굴이 조금 등장했군요.



계속해서 길을 따라서 이동 중인...

세 남자들입니다. 안타깝게도 프렌즈에는 여자가 더 많은데, 저희 조만... 일명 남자만 있는 남탕조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남자들만 있으니, 편한 점도 많이 있더라구요.



여기도 북촌8경 중의 하나인데...

사진이 흔들려 버렸네요.



그래서 올라가서 다시 한번 찍어봤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경치... 좋네요.



난간에 올라서서, 경치를 바라보고 있는 두 외국인 친구...

레이와 닉입니다.

왠지 분위기가 있는 것 같아서 사진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뒤에서... 몰래...



저도 난간에 올라서서, 이렇게 사진을 한 컷!

담아보고...

그런데, 은근히 무섭더라구요.



이제, 길을 따라서 내려가는 친구들...

이번에도 뒷 모습이 찍혔네요.



내려가는 길에, 이런 조그마한 가게들도 보이고...



엄청난 계단도 보입니다.

왠지 분위기가 있는 것 같아서 한번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누군가가 앉아서 책을 읽고 있었는데요... 좋네요.



여기는 옥상에서, 차를 마실 수 있는 곳 같았는데요.

은근히 분위기가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나중에 다시 와보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지나가다보면, 이렇게... 갖가지 것들을 파는 집도 나오고요...



여기는 내려가는 길인데... 저희는 여기로 가지 않고, 사진만 한번 찍고 다시 가던 길로 계속 갔습니다.

이런 곳도 있다고... 한번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드디어, 여행기가 끝나갑니다.

북촌마을 여행을 끝내기에 앞서서 저희는...

이렇게, 옛날 분식을 한번 먹어봤습니다.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더라구요.



저희가 하나씩 먹었던 쌀떡꼬지...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사진도 꽤 맛있어 보이게 나왔죠?



이 길을 나가면... 이제 저희가 여행을 시작했던, 정독도서관이 나옵니다.
정독도서관에서 저희 네 남자는... 그 날의 일정을 마치게 되었는데요.

다른 날에 다시 모여서 저희는, 요들송 공연을 보러가기도 했고, 수원 성균관대에도 잠깐 들러서 함께 도서관을 구경하고...
마지막을 롯데월드에서 장식을 했습니다.
아직 여행기가... 끝나지는 않았으니... 남은 사진이 있는 한, 계속해서 한번 올려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예전에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들과 함께했던 북촌마을 포스팅이 궁금하시다면...

2011/08/03 - 시골청년의 서울나들이 - 북촌마을

소인배

Since 2008 e-mail : theuranu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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