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 마카오 여행 기념품

홍콩 & 마카오 여행 기념품


이번에 홍콩과 마카오 여행을 다녀왔는데, 이번에도 여행을 하면서 이런저런 기념품을 구입해왔습니다.


해외여행을 처음 나갔을 때는 기념품을 거의 사지 않는 편이었는데, 여행을 다니면서 기념품을 구입하지 않고 돌아오니 아쉬움이 남아서 이제는 적당한 기념품이 보이면 구입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말이죠.



“홍콩 여행에서 구입한 기념품”


이번 글은, 홍콩과 마카오에서 구입해 온 기념품을 정리해보는 글입니다. 우선 먼저, 홍콩에서 구입해온 기념품을 정리해보도록 하지요.


“홍콩 여행 기념품”


1. 마담투소 기념품(클래퍼보드, 열쇠고리 등) : 클래퍼보드 60 KHD, 열쇠고리 3개 99 HKD

2. 제니 베이커리 쿠키 : 박스당 75 HKD - 200 HKD(종류별로 상이)

3. 기화병가 판다 쿠키 : 1박스 88 KHD

4. 냉장고 자석(병따개 기능 포함) : 59 HKD

5. 백화유 : 58 HKD(1병)

6. 디즈니랜드 캐릭터 담요 : 328 KHD

7. 디즈니랜드 손톱깎이 열쇠고리 : 69 HKD




“마담 투소에서 구입한 기념품”


우선, 홍콩에서 제가 처음으로 지갑을 연 곳은 “마담투소”에서였습니다. 마담 투소 박물관을 돌아보고 난 후, 기념품을 마주하게 되었는데, 사지 않으면 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열쇠고리의 경우에는 3개를 구입하면 그리 부담스러운 가격이 아니기도 했지요. 퀄리티도 좋은 편이었고요.


그래서 마담투소에서는 열쇠고리 3개와 영상 촬영에 쓰이는 클래퍼보드를 기념 삼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니 베이커리와 기화병가 쿠키”


홍콩에서는 제니 베이커리와 기화병가의 쿠키가 유명하다고 해서 저도 구입을 해보았습니다. 제니베이커리는 셩완에 있는 지점을 방문했는데, 종류가 다양해서 가격대도 범위가 넓었습니다. 저는 작은 사이즈 2개와 중간 사이즈 하나를 구입해서 약 250 HKD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기화병가의 경우에는 곳곳에서 방문할 수 있는데, 이 곳에서는 특히 판다 모양의 쿠키가 유명하다고 해서 이것도 하나 구입을 해서 왔습니다.



“홍콩, 냉장고 자석”


홍콩을 나타내는 냉장고 자석 역시도 하나 구입을 했는데요. 홍콩 여행을 하는 중에는 찾지 못해서 구입하지 못했고, 마지막에 홍콩 공항에서 “디스커버 홍콩”이라는 매장에서 구입했습니다. 공항에서 구입해서 그런지 가격은 제법 비싼 편으로 58 HKD 정도가 되었네요.




“공항에서 구입한 백화유”


마찬가지로 공항에서 남은 잔돈을 처리하기 위해서 구입한 제품으로는 “백화유”라는 제품이 있었습니다. 백화유는 맨소래담 로션과 유사한 기능을 가지는 기름인 것 같은데, 바르고 나면, 아픈 부위가 시원해지는 기름이었습니다.


호랑이 연고도 있었는데, 호랑이 연고는 예전에 싱가포르에서 구입하고 잘 사용하지 않아서, 이번에는 다른 제품을 구입해보았습니다.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구입한 제품들”


홍콩 디즈니랜드에서도 기념품을 구입했습니다. 우선 캐릭터 담요를 하나 구입했는데, 가격은 328 HKD로 제법 비싼 편이었습니다. 역시 디즈니라는 생각이 드는 가격이지요.


그리고, 작은 열쇠고리들도 판매하고 있었는데, 저는 손톱깎이 기능이 달린 열쇠고리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사용해보니, 손톱깎이의 성능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마카오에서 구입한 기념품”


이번에는 마카오에서 구입한 기념품입니다. 마카오에서는 시티 오브 드림즈(COD)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무료로 기념품을 주기도 했는데요. 그것까지 포함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모래시계 : 400 MOP

2. 냉장고 자석 : 38 MOP

3. 열쇠고리 : 52 MOP

4. 배트맨 다크나이트 기념품 : 378 MOP

5. COD 회원가입 기념품 : 무료


마카오의 기념품은 코타이 지역에 있는 리조트에서 구입했습니다.




“마카오의 모래시계”


마카오는 바다, 해양의 도시다운 분위기가 풍기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마카오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런 기념품을 구입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특별한 달력과 모래시계가 함께 달린 기념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모래시계는 구입 당시에는 5분 정도라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막상 측정을 해보니, 3분 25초 정도가 되었습니다.


가격은 다소 비싸지만, 마카오를 대표하는 기념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시계 기능이 있어서 나름 실용적이기도 하지요. 컵라면에 물을 붓고 활용한다거나, 양치를 할 때 활용하면 유용합니다.




“냉장고 자석과 열쇠고리”


마카오를 대표하는 “세인트 폴 대성당”의 모양이 있는 냉장고 자석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마카오 하면, 역시 카지노인지라, 카지노 기계가 있는 열쇠고리를 하나 구입했는데, 이 열쇠고리에 달린 카지노 게임기의 손잡이를 당기면 무늬가 바뀐답니다.


그래서, 마카오를 대표할 수 있을 것 같은 아이템이라 구입했습니다.




“배트맨 다크나이트에서 구입한 피규어”


스튜디오 시티에 있는 배트맨 다크나이트 기념품점을 우연히 방문해서, 가격을 물어보고 그리 비싸지 않아서 구입한 제품이 있는데요.


바로 배트맨과 할리퀸의 피규어입니다. 하나만 구입하려고 했는데, 하나만 구입하면 아쉬울 것 같아서 두 개를 구입했습니다. 총 5가지 종류가 있는 시리즈 같았는데, 모두 다 구입하기에는 부담이 되었지요.


가격은 하나당 약 2만 원 정도라 그리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닌데, 나름 괜찮은 퀄리티인 것 같아서 구입해보았습니다.





“시티 오브 드림즈(COD) 회원 가입 기념품”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카오의 시티 오브 드림즈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받은 기념품입니다. 회원가입을 하는 것만으로도 기념품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투구 모양이 있는 열쇠고리와 페라리 전시회 입장권이었습니다. 페라리 전시회를 둘러보고 나면, 카지노에서 또 다른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데, 황금돼지 그림이 있는 코인이었네요.


참고로 COD의 회원가입은 무료로 가능합니다. 여기까지, 홍콩과 마카오에서 구입한 기념품에 대해서 한 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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