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촉석루 & 의기사 & 남강의암”

진주 “촉석루 & 의기사 & 남강의암”


진주성에는 다양한 역사적인 유적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을 꼬자면, 아마도 “촉석루”를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촉석루는 진주성 내에 위치하고 있는 누각으로 진주성의 남쪽에 있는 장대로, 군사를 지휘하는 사람이 올라서서 명령하던 장소이기도 합니다.



“촉석루와 임진왜란”


촉석루는 특히 임진왜란에서 자주 언급이 되기도 하는 장소입니다.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승리한 왜군이 촉석루에서 승전연을 벌일 때, 논개가 촉석루 앞의 의암에서 왜장을 끌어안고 강으로 뛰어든 것으로 유명한 것이지요.







“남강의암”


촉석루에서 강변으로 내려오면, 논개가 왜장을 끌어안고 뛰어내린 바위인 “남강 의암”이 있기도 합니다. 이후, 논개의 순국정신을 현창하기 위해서 영남사람들이 이 바위를 두고 “의암”이라고 칭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논개를 추모하기 위한 사당, 의기사”


촉석루 옆에는 논개를 추모하기 위한 “의기사”가 있기도 합니다. 의기사에는 논개의 초상이 모셔져 있기도 합니다.


여기까지, 진주성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라고 할 수 있는 촉석루와 그에 얽힌 이야기와 장소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진주, 촉석루”


주소 : 경남 진주시 남강로 626

특징 : 임진왜란, 역사적인 장소, 논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진주시 본성동 500-10 | 촉석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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