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공원 “순환버스로 가는 방법”

서울 남산공원 “순환버스로 가는 방법”


서울 남산공원 “순환버스로 가는 방법”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투표에서 남산에 있는 “서울 N타워”가 1위를 차지했다. 그만큼, 남산타워 혹은 “서울 N타워”는 서울을 상징하는 상징물이라고 할 수 있다. 남산타워가 있는 곳은 “남산공원”으로 약 270m 높이의 산이다.

 

 

“서울 남산공원”

 

남산공원에 올라서 서울을 내려다보는 경치가 멋진 곳으로, 꼭 남산타워에 오르지 않더라도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주간에 올라서 경치를 감사하기에도 좋고, 야간에 야경을 감상하기에도 좋은 곳으로, 한 번씩 올라서 경치를 감상하면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장소다.

 

“남산공원에 오르는 방법”

 

남산공원에 오르는 방법은 아래의 3가지 정도로 정리를 해 볼 수 있다.

 

  1. 걸어서 올라가기
  2. 케이블카로 올라가기
  3. 남산 순환버스로 올라가기

 

걸어서 올라가면 약 40분 정도면 정상에 다다를 수 있는데, 체력 소모가 제법 있으므로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좋다.

 

케이블카는 명동역에서 남산 방향으로 이동하면 탑승장소를 찾을 수 있다. 3가지 방법 중에서 가격이 가장 비싸다. 대인 기준으로 편도는 10,000원, 왕복은 13,000원이다.

 

 

 

“남산 순환버스로 올라가기”

 

남산 순환버스를 이용하면 버스비만 쓴다면, 남산공원에 오를 수 있다. 탑승 장소도 여러 곳이기 때문에 가장 편하게 오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버스는 02번과 04번 두 가지 노선이 있다. 배차간격은 약 7-12분으로 첫차는 6:30, 막차는 22:45이다.

 

노선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남산타워 버스 노선 : https://www.seoultower.co.kr/visit/transfers

 

 

“남산공원에서 바라보는 제2롯데월드타워”

 

남산공원에 오르면, 한강을 감상할 수 있는데, 멀리 잠실에 있는 “제2 롯데월드타워” 역시도 볼 수 있다.

 

“서울 남산공원”

 

 

소인배

Since 2008 e-mail : theuranu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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