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크라우치와 풍차?

피터 크라우치와 풍차?


피터 크라우치와 풍차?


경기 중 항상 카메라에 노출이 되는 스포츠 선수들의 경우에는 여러 가지 굴욕사진이 있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선수 중에는 과거 "이을용" 선수 역시도 한 장의 사진으로 인해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답니다.


바로 중국 선수의 뒤통수를 가격한 사건으로 일명 "을용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사건이었지요. 절묘하게 찍힌 한 장의 사진은 "패러디 열풍"을 불러일으켰고, 다양한 버전의 패러디 사진이 탄생했답니다.




△ 202cm의 피터 크라우치 선수


"잉글랜드 대표팀의 피터 크라우치 선수"


제법 오래된 사진이긴 하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의 축구 선수였던 피터 크라우치 선수 역시도 한 장의 사진으로 인해서 다양한 패러디 사진이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피터 크라우치 선수는 2미터가 넘는 장신 축구선수였는데요. 무려 202cm에 달하는 큰 키를 가진 선수였습니다. 잉글랜드 프로리그인 토트넘 홋스퍼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해서 지금은 "스토크 시티"에서 뛰고 있는 선수이지요.


△ 문제의 원본 사진








△ 다양한 패러디 사진으로 탄생한 한장의 사진


"과거 한 장의 사진으로 인해서 풍차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던 크라우치 선수"


크라우치 선수 역시도 독특한 한 장의 사진으로 인해서 다양한 패러디 사진을 만들어 낸 선수이기도 합니다. 순간 포착으로 인해 찍힌 한 장의 사진은 마치 "풍차를 연상시켰고, 자세 역시도 독특했는데요. 이로 인해서 여러 가지 합성사진이 탄생했답니다.


풍차로 합성되기도 하고, 시계로 합성되기도 했으며, 수영 선수 등등의 다양한 상황에서 합성이 되면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던 것이지요. 선수 개인으로서는 멋진 사진으로 유명세를 탄 것이 아닌지라 조금 아쉽기도 할 테지만, 이 사진으로 인해서 크라우치 선수의 이름을 더욱더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소인배

Since 2008 e-mail : theuranu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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