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팔 이야기 "할로윈 데이(Halloween day) 노래 'Trick or Treat'"

펜팔 이야기 "할로윈 데이(Halloween day) 노래 'Trick or Treat'"


펜팔 이야기 "할로윈 데이(Halloween day) 노래 'Trick or Treat'"

펜팔을 하게 되면서 알게된 것이 바로, 이 "할로윈 데이"입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할로윈 데이를 따로 챙기지 않기 때문에 이런 날이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요.
미국에서는 할로윈 데이가 큰 행사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저도 할로윈 데이에 대해서 정확히는 잘 모르지만, 대충 알고 있는 것은 1년 중 유일하게 귀신이 대접을 받는 날이라고 얼핏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 날은 바로 10월의 마지막 날이 되겠습니다.

할로윈 데이하면 바로 호박에 구멍을 내서 안에 초를 넣어두는, "잭오랜턴"이 떠오르고요.
그리고, 또 귀신으로 분장을 하는 코스튬 플레이가 떠오르는데요.
여기 이 포스팅은 그런 것들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바로 할로윈 데이날 부르는 노래에 초점을 맞추어 볼까 합니다.

미국에 있는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할로윈 데이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구요.
제가 할로윈 데이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고 하자, 간략한 설명과 함께 직접...
동생들을 시켜서 할로윈 데이 날에 부르는 노래를 녹화를 해서 제게 보내주었습니다.

노래 제목은 바로 "Trick or Treat"인데요.
대충 해석을 해본다면, "과자를 안주면 장난칠거야."정도로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할로윈 데이에 귀신으로 분장을 하고, 다른 집에 앞에서 이 노래를 불러서, 과자나 초콜릿 같은 것들을 얻어간다고 하네요.



가사는 이렇습니다.

Trick or treat smell my feet,
give me something good to eat,
if you don't i don't care, I'll pull down my underwear.

노래가 짧기때문에 영상의 나머지 부분은 그냥 보너스 영상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강압적으로 촬영된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영상에서 보면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 듯해 보이네요.

소인배

Since 2008 e-mail : theuranu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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