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애월 수제버거집 "붉은못 허브팜"

제주도 애월 수제버거집 "붉은못 허브팜"


제주도 애월 수제버거집 "붉은못 허브팜"


제주도에는 서북쪽에는 애월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은 제주도에서도 제법 유명한 곳이기도 한데요. 바로 "이효리"가 제주도에 와서 자리를 잡은 쪽이 바로 이쪽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최근에는 이효리 씨도 결국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경기도로 이사 간다는 소리를 들어볼 수 있었지만요.




"제주도 애월에서 볼 수 있는 수제버거집"


이렇게, 제주도 애월을 방문해서 식사를 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수제버거집"이었는데요. 그 이름은 바로 "붉은못 허브팜"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엄청나게 큰 수제버거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집"


이 곳은 제법 이름이 알려진 곳이기도 합니다. 한 때, 이렇게 빅사이즈의 "수제버거"가 유행했던 때가 있는데요. 이 곳에서도 그런 빅사이즈 수제버거를 손보였기 때문이지요.





"빅사이즈 수제버거 & 해물또오멘이 주력인 듯한 가게"


이 곳에서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는 듯한 메뉴는 "빅사이즈 수제버거"와 "해물또오멘"이라는 라면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래서 저희도 이 두 가지 메뉴를 한 번 주문해서 나누어 먹어보았습니다.


우선 수제버거는 엄청난 크기를 자랑했는데요. 이건 햄버거가 아니라, 마치 피자 정도 되는 크기의 햄버거였습니다. 그래서 한 번에 들고 먹을 수는 없고, 피자처럼 잘라서 먹야야 하는데, 잘라서 먹어도 먹기 편한 음식은 아랍니다.


우선 크기에는 상당히 놀랐지만, 사실, 맛은 그다지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무난한 햄버거를 맛보는 듯한 맛이었으니까요. 그래도, 이 정도면 보는 즐거움이 있는 음식이 아니었나 합니다.





"뒤이어 등장한 해물또오멘 라면"


빅사이즈 수제버거를 맛보고 있으니, 주문했던 해물또오멘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 라면은 일본식 라멘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해물을 푸짐하게 넣어서 만든 라멘입니다.


이 음식 역시도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가서 보는 재미가 있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마찬가지로 먹기에는 그리 편한 음식은 아니었답니다. 해산물 등의 갖가지 재료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면을 덮고 있었기에 면과 함께 같이 먹기에는 편하지 않았던 것이지요.


앞접시가 없으면 먹기 힘든 음식이었는데요. 그래도 해산물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 있으니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기도 했답니다.



△ 푸짐한 해물이 들어간 해물또오멘


"동화 속에 등장할 것 같은 건물에 있는 매장"


사실, 이 가게는 맛으로 찾아가는 곳이라기보다는 "눈으로 보는 음식"과 "동화 속에 등장할 것 같은 깜찍한 매장을 보는 재미로 방문할만한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서 나오는 음식의 크기를 생각해보면, 이 정도 가격은 무난하다고 볼 수 있기도 하지요. 아무튼, 여기까지, "제주도 애월"에서 볼 수 있는 빅사이즈 수제버거집, "붉은못 허브팜"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제주도 애월, 빅사이즈 수제버거집 붉은못 허브팜"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11

전화번호 : 064-799-4589

영업시간 : 9:00 - 21:00

홈페이지 : http://www.redpond.co.kr





소인배

Since 2008 e-mail : theuranus@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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