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펀지밥 “월요일 좋아? Thanks Gosh! It’s Monday”

스펀지밥 “월요일 좋아? Thanks Gosh! It’s Monday”


월요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직장인들에게는 일주일 중에 월요일이 가장 싫은 날이지요. 주말에 휴식 시간을 갖고 다시 일터로 복귀해야 하는 월요일은 그다지 유쾌하지 않은 시간일 것입니다.


특히, 회사로 출근을 해야하는 월요일 아침은 최악의 시간대라고 할 수 있겠지요.




“월요일이 좋다는 스펀지밥, 월요일 좋아 송”


이러한 현상에 반기를 드는 애니메이션이 있기도 합니다. 바로 스펀지밥인데요. 스펀지밥의 주인공은 월요일이 좋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런 “월요일 좋아”라는 노래를 만들어 내기도 했지요. 일반적인 생각과는 반대로 가는 노래이지만, 그래도 힘겨운 월요일 아침에 노래를 들으면서 조금이나마 긍정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곡이 아닐까 합니다.


△ 스펀지밥 월요일 좋아 영어 버전


△ 스펀지밥 월요일 좋아 한국어 버전


어쩌면, 한편으로는 지금과 같은 코로나 시대에 출근할 곳이 있다는 것 자체가 다행이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으니까요.


소인배닷컴

Since 2008 e-mail : theuranus@tistory.com

    이미지 맵

    엔터테인먼트/음악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