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여행 “에어서울”

일본 도쿄 여행 “에어서울”


일본처럼 우리나라에서 가까운 곳을 방문하는 경우에는 개인적으로는 “LCC”라고 불리는 저가 항공사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어차피 단거리 노선이기 때문에, 조금 불편해도 조금만 참으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는데, 가격 차이가 많이 나기에 이렇게 자주 이용하는 편이지요.



“일본 도쿄 여행에서 이용한 저가 항공사, 에어서울”


우리나라에는 여러 저가 항공사가 있는데, 모든 저가 항공사를 이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에어서울”에 만족하는 편입니다.


예전에 도쿄 여행을 할 때는, 제주항공을 이용했었는데, 너무 급하게 티켓을 구입했던지라, 가격이 비쌌고, 동시에 좌석도 그리 넓지 않은 편이어서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았었지요.


하지만, 저번 오사카 여행에서는 에어서울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이용했는데, 생각보다 레그룸도 넓고, 개인용 모니터에 USB 충전구까지 있어서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후, 계속해서 일본과 같이 단거리 노선을 여행하는 경우에는 에어서울을 선호하게 되었지요.



“아시아나 항공의 자회사, 에어서울”


다른 저가 항공사와 마찬가지로 에어서울 역시도 모기업은 큰 회사입니다. 진에어가 대한항공의 자회사이듯이,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인 것이지요.


그래서 에어서울과 아시아나 항공은 공동운항을 하기도 합니다.





“AVOD가 탑재되어 있는 노선”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에어서울에는 개인용 모니터가 있기도 한데요. 그래서 이번에도 가는 노선에는 이 모니터를 이용해서 정보를 확인하고, 재미있는 영상을 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비행에서는 문제가 있었던 것인지 개인용 모니터가 있긴 했지만 작동하지는 않았고, 옆에 있는 USB 충전구 역시도 작동하지 않았지요.



△ 기내에서 찍은 도쿄 나리타 공항 풍경


“LCC이지만, 매끄러운 착륙을 보여준 에어서울”


에어서울을 탑승하면서 개인적으로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이 있다면, 착륙이 아닐까 합니다. 다른 LCC와는 달리 상당히 안정적인 착륙을 보여주어서, 착륙할 때도 큰 걱정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먹었던 라면”


기내에서는 미리 주문하지 않아도, 음식을 구입해서 맛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는 라면을 주문해서 먹어 보았는데요. 같은 라면이었지만, 기냐에서 맛보는 라면이었던지라 더욱더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았나 합니다.


이번 도쿄 여행에서는 조금 늦긴 했지만, 그래도 제법 적당한 가격인 약 35만 원 정도에 왕복 티켓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까지, 이번 도쿄 여행에서 탑승했던 “에어서울”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에어서울"


에어서울 본사 주소 : 서울특별시 세종로 세종로 211번지 902호 종로구 서울특별시 KR

홈페이지 : https://flyairseoul.com/CW/ko/main.do

특징 : 저가 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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